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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바이오 ‘포스트 유니콘’ 찾기, 기술융합·공격투자 해답

​2021-06-23

20억원을 투입한 ‘이노보테라퓨틱스’ 역시 기대를 거는 바이오 벤처다.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에 몸담았던 연구진이 2019년에 문을 연 회사다.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는 AI 플랫폼 ‘딥제마’로 승부수를 띄웠다.

​신약 기술 들여오던 남자 “이젠 혁신 바이오텍에 투자”

​2021-05-31

​”LG화학에서 연구소장님을 하셨던 분이 스핀오프 해서 만들어진 곳입니다. 제가 LG에 재직했던 시절 오랜 시간 봐 왔던 분들입니다. 이 회사는 인적 구성을 보고 투자를 한 곳입니다.”

​제약산업 발전 도모의 장 열린다

​2021-04-12

​이노보테라퓨틱스 박희동 대표가 AI를 활용한 합성 신약 연구의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.

​[바이오 히든챔피언 키운다] “시간·비용 두 마리 토끼 잡는다”…AI로 신약개발 ‘도전장’

​2020-12-03

​LG생명과학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합성신약 전문 개발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 ‘딥제마’를 개발했다. 딥제마는 표적 발굴부터 신약개발 모든 과정을 웹 기반 버추얼 플랫폼으로 구축, 후보물질 합성단계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.

​이노보 “신약개발 AI로 초고속 기술수출 이루겠다”

​2020-10-16

​이노보테라퓨틱스(이노보)는 인공지능(AI)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 ‘딥제마’를 보유한 정보기술(IT)와 바이오기술(BT)가 결합된 합성신약 개발 회사다. 빠른 신약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신약 초기 개발 후 기술수출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이노보의 목표다.

​LG생과 출신 연구진이 만든 이노보테라퓨틱스, 첫 공개채용

​2020-10-14

​이노보테라퓨틱스는 LG화학 연구위원을 지낸 박희동 대표가 설립한 합성신약 전문 개발기업이다. 박 대표 외에도 LG생명과학 신약연구소장을 역임한 임동철 최고기술책임자(CTO),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경영전략팀장을 지낸 정종근 전무 등이 창립멤버다.